국립대구박물관, 정선의 <인왕제색도> 5월 7일까지 전시

2023-05-02 오후 7:01:02

국립대구박물관은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의 주요 전시품인 정선의 <인왕제색도>57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.

 




 

정선의 <인왕제색도>(국보 제216)는 공개 15일 만에 22천여 명이 관람했다. <인왕제색도>는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의 거장 정선의 대표작으로 76세 노년의 여름날에 장마가 내린 후 개이기 시작하는 인왕산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.

 

대구박물관은 오는 8일부터 서화 유물의 안전을 위해 인왕제색도를 근대 회화 작품인 김규진의 <괴석도>로 교체하여 7월 9일까지 전시회를 열 예정이다.

 

 

 

권대근 기자 (abcseoul@naver.com)

의견쓰기

작성자
내용
스팸방지*  ※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
(영문 대소문자 구별)을 입력하세요!

홈으로

전체메뉴